한의약 공공의료 사업 활성화 위한 현안 공유

기사입력 2018.04.30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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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협-공직한의사협의회, 간담회 성료

    공공의료

    [한의신문=최성훈 기자] 대한한의사협회(이하 한의협)와 공직한의사협의회가 한의약 공공의료 사업 활성화 등을 위해 머리를 맞대는 시간을 가졌다.

    한의협은 지난 27일 강서구 한 식당에서 이진윤 공직한의사협의회 회장을 비롯한 공직한의사 7명을 만나 간담회를 성료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한의약 공공의료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한의사의 공직 확대와 처우 개선 등이 이뤄져야 한다는 데 서로 공감대를 형성했다.

    최문석 한의협 부회장은 “한의난임사업이나 장애인 건강관리사업 등 각 지자체에서 한의약 사업이 활발히 실시되고 있는 이유에는 여러분들의 공로가 크다”며 “더 많은 한의사가 공직에 진출해 한의약 공공사업이 보다 활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처우 개선에도 협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최문석 부회장, 이은경 기획이사, 이세연 의무이사, 고동균 의무이사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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