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팍타크로 국가대표 팀닥터에 윤태민 한의사 선임

기사입력 2021.06.14 15:15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대한면역약침학회, 대한스포츠한의학회 정규과정 수료
    항저우 아시아대회까지 선수들 컨디션 관리 임무 맡아
    세팍.jpg
    사진 우측, 윤태민 세종프라임요양병원 한의과장의 모습

     

    [한의신문=김태호 기자] 세팍타크로 국가대표 선수단이 최초로 한의사 팀닥터를 선임해 화제다.

     

    대한세팍타크로협회(회장 오주영)가 국가대표 및 청소년대표 선발전을 겸해 진행하는 제32회 전국세팍타크로 선수권대회 기간 중 국가대표 선수단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협회 최초로 팀닥터 및 의무트레이너를 위촉했다.

     

    팀닥터로는 윤태민 세종프라임요양병원 한의과장이 임명됐다. 윤태민 과장은 포항 북구보건소 한의과, 도원한의원 진료원장을 역임했다. 또한 대한면역약침학회 및 대한스포츠한의학회 정규과정과 미국 CCAOM CNT Course를 수료, NCCAOM 침구 및 한의약 면허를 취득한 바 있다.

     

    윤태민 팀닥터는 “세팍타크로 국가대표팀과 함께 일을 하게 돼 영광”이라며 “앞으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한세팍타크로협회는 “앞으로 국가대표 선수단의 훈련장과 대회장에 윤태민 팀닥터를 파견해 2022 항저우 아시아경기대회까지 선수들의 컨디션을 철저히 관리하고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