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리턴병원, 천안시복지재단에 마스크 5000장 후원

기사입력 2021.06.09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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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공헌 일환으로 취약계층 장애인 무상 재활치료도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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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리턴병원(원장 김준호)은 지난 8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마스크 5000장을 천안시복지재단(이사장 김갑쇠)에 전달했다.


    이날 김준호 원장은 “천안리턴병원은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매년 취약계층 장애인 5명, 특히 청소년장애인을 대상으로 1년 동안 무상으로 재활치료를 제공코자 한다”며 “천안시와 복지재단의 협조를 요청드린다”고 밝혔다.


    이에 박상돈 천안시장은 “지역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후원 동참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제안에 대해서도 검토를 통해 천안리턴병원의 사회공헌사업과 지역 내 장애인들의 재활치료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또 김갑쇠 이사장도 “마스크 후원을 넘어 취약계층 장애인들을 위한 사회공헌사업 결정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재단도 코로나19 극복과 지역복지 향상에 노력함과 동시에 천안리턴병원의 사회공헌사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리턴한방병원은 천안시자원봉사센터, 천안시체육회, 천안축구센터 유소년FC, 천안시 야구소프트볼협회, 천안시 어린이집협회 외 천안 지역 12개 기관 및 단체들과의 협약을 통해 다양한 업무를 수행 중이며, 천안시문화재단 담당 어린이날 행사 및 적십자 천안시봉사단 후원을 비롯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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