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영 의원, 젊은 예비 보건·복지인들과 대화 연다

기사입력 2021.06.08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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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분야 종사하는 2040 청년들과 소통 창구 마련
    “보건복지 전문가들의 국회 진출, 국회와 공조하는 계기되길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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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신현영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젊은/예비 보건·복지인들과의 대화’간담회를 이달부터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보건·복지 분야에 현재 종사하거나 종사할 예정인 2040 청년들과의 소통 채널을 구축하는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신현영 의원은 “대한민국의 보건·복지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들과의 소통 창구를 마련하기 위한 의도”라며 “여러 사회적 현안에 대해 의견을 청취하고 국회의 기능과 역할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지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간담회는 2040 보건복지 종사자 및 종사 예정자들의 신청을 통해 진행될 계획이다. 신청은 2040 보건복지 종사자 및 종사 예정자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자 이름과 소속, 연락처, 간담회 요청 내용 등을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신청이 완료된다. 간담회는 ‘1:다(多)’ 방식으로 진행되는데 코로나19 방역 상황을 고려해 동석자는 최대 3인까지 가능하다.

     

    간담회는 1시간 이내의 티타임 형식으로 보건복지 분야의 미래와 현안에 대해 생각을 공유하고 정치경제사회문화생활 등 분야에 한계를 두지 않고 이야기를 나누는 컨셉이다. 본래 취지에 맞게 딱딱한 격식을 갖추기보다는 편안하고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신현영 의원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보건복지 영역에서의 전문가들의 국회로 진출하고 국회와 공조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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