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한의사회, 경남서부보훈지청과 업무협약

기사입력 2021.06.02 09:10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6·25 참전유공자 건강증진 협력 다짐

    진주.jpg

    진주시한의사회가 경남서부보훈지청과 1일 취약계층 6·25 참전 유공자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양 단체는 6월 중 진주시 6·25 참전 유공자 20명에게 600만원 상당의 한약을 지원하게 된다.


    박수식 진주시한의사회 회장은 “6·25 참전 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한약 지원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체질에 맞는 한약으로 어르신들의 건강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강석두 지청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진주시한의사회가 유공자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해 주신데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