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학철 부산시한의사회장,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 동참

기사입력 2021.05.24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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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진 교통문화 정착에 작은 실천 실행해 나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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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광역시한의사회 이학철 회장이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운전과 교통사고 예방,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을 위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진행되고 있는 캠페인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박기남 부산시 어린이집 연합회장의 지명을 받아 동참한 이학철 회장은 지난 21일 부산시한의사회 회관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 표어인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 쓰인 보드판을 들고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와 관련 이학철 회장은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안전한 환경 개선을 위한 캠페인의 취지에 적극 공감하며, 작은 실천이지만 우리나라에 선진 교통문화가 정착하는데 작은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부산시한의사회에서는 우리 사회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 및 실천에 적극 나서는 것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업을 구상, 한의약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도 적극 강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학철 회장은 다음 주자로 △송상화 부산시한의사회 대의원총회 의장 △박은영 부산시여한의사회 회장 △한상욱 부산시치과의사회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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