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귀포수협, 한의진료 지원행사 개최

기사입력 2021.05.20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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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명의 제주한의봉사단, 150명 어업인 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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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서귀포수산업협동조합(조합장 김미자, 이하 서귀포수협)과 제주한의봉사단이 의료 서비스 사각지대에 있는 어업인을 지원하며 복지어촌 만들기에 나섰다.

     

    서귀포수협은 15일 수협 2층 대강당에서 제주한의봉사단과 함께 '서귀포수협 한의진료 지원 행사'를 개최했다.

     

    2018년도부터 2021년 현재까지 매년 제주한의봉사단과 함께 마련한 이 자리에서 봉사단 소속 10명의 의료봉사진은 150여명의 어업인을 진료하고 2000만원 상당의 한약을 지원했다.

     

    김미자 조합장은 제주특별자치도한의사회 한의봉사단과 계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갈 것을 약속하고 "수산업과 조합 발전을 위해 노력한 어업인들에게 이번 제주한의봉사단과의 의료지원 협약을 통해 고마움을 조금이나마 표현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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