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한의사회, 손종학 부의장에 감사패 전달

기사입력 2021.05.06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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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방난임치료 지원조례’ 대표발의 등 한의 정책사업 확대 공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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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김태호 기자] 울산광역시한의사회(회장 주왕석, 이하 울산지부)가 보건의료 향상과 시민건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울산시의회 손종학 부의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울산지부는 지난 4일 울산시의회 부의장실에서 저출산 극복과 한의 정책사업 확대 등을 위해 노력해온 손 부의장을 만나 감사패 전달 및 울산시민 건강 증진 확대를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에 앞서 손 부의장은 한의약 난임치료 사업·산후조리 한약치료비 등을 지원하는 내용의 ‘난임치료 지원조례’를 지난해 대표발의한 바 있다.

     

    이날 손 부의장은 “시민의 건강과 안정, 그리고 출산, 육아, 교육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에 주왕석 회장은 “환자를 돌보는 의료인으로서 다방면의 분야에서 울산시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울산시가 마련한 보건의료 사업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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