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 의정합의 따라 의료계 권익 수호에 앞장”

기사입력 2021.05.03 11:47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이필수 의협회장, 제41대 회장 취임

    취임식.jpg


    이필수 대한의사협회(의협) 회장이 3일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 한라룸에서 제41대 회장으로 취임하며 “9·4 의정합의에 따라 의료계 권익 수호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이 회장은 “저의 당선은 지난해 의료계 총파업 투쟁 이후 흩어진 의료계 내부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대정부 협상으로 의료계 권익과 국민건강 수호에 앞장서 달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 회장은 이밖에도 의사 전문성 및 자율성 강화, 국민건강 수호자로 자리매김, 정의롭고 올바른 의료체계 확립, 필수의료체계 개선, 의료전달체계 확립, 미래지향적 의료패러다임 정립,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 등을 위한 의·정 협의체 구성, 코로나19 위기상황의 정상화에 앞장 등을 약속했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