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남구한의사회 김정국 신임 회장 취임

기사입력 2021.05.03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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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 난임·치매 사업 등 한의약 공공의료 사업 확대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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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특별시 강남구한의사회 신임 회장으로 김정국 전 강남구한의사회 부회장이 취임했다.

     

    강남구한의사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석근)는 지난달 28일 제24대 강남구한의사회 회장 선거 개표결과 기호 1번(단독후보) 김정국 후보가 선거인(대의원) 53명 중 투표율 58.49%인 31명이 투표해 찬성 31표(득표율 100%)를 득표, 당선인으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김정국 신임 회장은 이의기간을 거쳐 지난 1일 강남구한의사회 선관위로부터 당선증을 수령하고 임기에 들어갔다. 김 신임 회장의 임기는 2021년 5월1일부터 2024년 3월31일까지다.

     

    김 신임 회장은 강남구한의사회 회장을 역임한 현 서울특별시한의사회 박성우 회장과 함께 강남구내 한의약 난임치료 지원사업과 한의약 치매사업을 이끌면서 공공의료에서의 한의약 사업 확대에 주력해 온 인물이다.

     

    또 분회 차원에서 강남구한의사회 유튜브 콘텐츠 ‘강한의사들’의 진행을 맡으며. 한의약 영상제작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김 신임 회장은 한의학적 치료의 강점이 있는 질환을 국민들에게 알기 쉽게 소개하면서 한의약 치료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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