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요양 사각지대 수급자 건강, 한의약이 책임진다”

기사입력 2021.04.29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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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중구한의사회·건보공단 인천중부지사,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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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광역시 중구한의사회(회장 김지훈)와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중부지사(지사장 손문락)는 최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장기요양 사각지대에 있는 수급자들의 건강 개선을 위한 한의약적 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장기요양 사각지대에 있는 장기요양 수급자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한의약적 건강 관리 등을 위한 일차의료 중심의 지역사회 내 보건의료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앞으로 인천중부지사에서는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일차의료 강화와 더불어 지역사회와의 유기적인 관리 체계 구축, 효과적인 수급자를 위한 한의약적 건강 관리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중구한의사회에서도 인천중부지사와의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한의약적 건강 관리 서비스가 필요한 수급자들에게 양질의 한의진료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간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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