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중재원, 2021 우수 혁신아이디어 선정 시상

기사입력 2021.04.28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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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원장 윤정석, 이하 ‘K-MEDI’)은 지난 23일 서울시티타워 20층에서 ‘2021년도 혁신아이디어 제안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2021년도 혁신아이디어 제안회’는 지난해 처음 구성된 K-MEDI 제1기 온라인 시민참여혁신단(일반시민 15명으로 구성)이 참여해 기관 고유의 업무특성에 맞는 혁신 과제를 발굴하고자 지난해 말부터 올해 3월까지 진행됐다.

     

    국민의 시각을 경영혁신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제안회의 시상식에서 K-MEDI는 공공성, 실현가능성, 효과성, 창의성 등에 기초해 우수 혁신아이디어 6건을 최종 선정했다.

     

    그 중, 의료사고 빅데이터를 활용해 환자와 일선 의료인 및 의료기관에 유용한 의료사고 예방정보를 생산하고 제공할 수 있도록 ‘메디알리미 시스템’을 구축하자는 아이디어가 최종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K-MEDI 윤정석 원장은 “이번 혁신 아이디어 제안회는 국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우리 원의 경영 혁신을 국민과 함께 만들어간다는 취지로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며 “앞으로도 내·외부 소통창구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기관의 혁신 성장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수렴하고 이를 경영 및 사업추진에 적극 반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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