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산진,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과 스마트 돌봄산업 육성 협력

기사입력 2021.04.26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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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 시티 기반 '스마트 돌봄 통합 플랫폼 구축' 실증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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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권순만, 이하 보산진)과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원장 손봉수, 이하 ‘KAIA')이 23일 스마트시티 사업단(서울 용산 사무소)에서 '스마트시티 연계 스마트 돌봄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급속한 고령화, 코로나19 등 다양하고 새로운 환경변화와 新기술 친화력 높은 미래 고령층 욕구에 대응 가능한 고령친화산업의 혁신(데이터 기반 돌봄의 스마트화), 그리고 스마트 돌봄의 산업화를 위한 ‘스마트 돌봄산업 육성 체계 확립’에 KHIDI와 KAIA가 협력하는데 의견을 모았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토대로 △스마트 시티 연계 스마트 돌봄산업 육성 방안 공동 기획, △스마트 시티 데이터 허브 연계·활용 협의 및 스마트 돌봄 통합 플랫폼 구축을 통하 실증사업 추진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는 방침이다.

    보산진은 스마트시티 연계 스마트 돌봄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고, 스마트 시티 추진 지자체, 관계 기관들과의 상호협력을 통해 스마트 돌봄 서비스 실증 및 확산, 홍보 등 스마트 돌봄의 산업화를 촉진할 계획이다.

     

    KAIA는 파급력이 큰 보건복지 돌봄 산업 분야에 스마트 시티 데이터허브 기술을 연계함으로서 데이터 허브기술의 확산과 기술력 확대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권순만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전국적인 확장성을 가진 스마트시티 분야와 연동하여 돌봄 분야 산업육성 체계를 확립, 스마트 돌봄의 산업화를 촉진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돌봄 데이터 확대와 활용성을 강화해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돌봄 분야의 데이터 집적과 활용의 전문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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