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회, 윤용대 시의원에 감사패 전달

기사입력 2021.04.13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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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약 육성 조례안 발의 등 한의학 의권사업 공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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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광역시한의사회(회장 김용진)가 대전광역시 ‘한의약 육성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던 윤용대 시의원과 12일 간담회를 갖고 감사패를 전달했다.

     

    평소 한의학에 남다른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윤 의원은 지난해 ‘한의약 육성 조례안’의 발의 및 통과에 앞장섰고, 대전광역시와 함께 ‘한방난임사업’이 시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날 대전시회 김용진 회장은 “그동안 한의학 발전을 위해 수고해 주신 노력에 대해 회원들을 대표해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한의학 발전을 위해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윤용대 의원은 “대전지역에서 한방난임사업이 원활하게 시행되는 것에 많은 긍지를 가지고 있으며 앞으로도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한의학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윤 의원이 발의한 조례안은 대전광역시장은 한의약을 육성시키기 위하여 한의약 육성 시책을 마련하고 추진하도록 책무를 규정했으며, 한의약 육성을 위하여 △기본목표와 방향 △한의약 육성 시책 △재원조달 방안 △그밖에 한의약 육성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을 포함하는 대전광역시 한의약 육성 계획을 수립 및 시행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이 조례안은 지난해 6월 대전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한 바 있다.

     

    한편 이번 간담회에는 정금용 명예회장, 윤철상 총무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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