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보훈청, 대전자생한방병원과 생존 애국지사 한방주치의 첫 진료

기사입력 2021.04.12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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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일남 애국지사 방문해 침, 한약 치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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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보훈청은 생존 애국지사 한방주치의사업을 통해 대전 중구에 거주하는 이일남 애국지사를 대상으로 첫 진료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국가보훈처와 자생의료재단이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진행되며 대전자생한방병원장이 생존 애국지사 거주지를 방문해 침 치료, 한약 처방 등 의료서비스를 지원한다.


    이남일 대전보훈청장은 “조국독립을 위해 헌신한 고령의 독립유공자의 건강과 예우를 위해 소홀함이 없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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