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기업 육성사업에 살림한의원·우리들한의원 선정

기사입력 2021.04.09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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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용노동부서 최대 5000만원 창업자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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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도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에 살림한의원·우리들한의원 등 한의원 2곳이 선정됐다고 한국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의료사협)9일 밝혔다.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1년도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은 의료복지 및 사회서비스 분야에 특화된 창업 지원 사업이다

     

    한의원 2곳은 기존 의료사협의 의료기관 개설 분야에 지원해 이 같이 선정됐으며 이번에 선정된 15개팀은 초기 1000만 원을 포함해 최대 5000만 원의 창업자금을 지원받게 된다.

     

    경창수 의료사협회장은 의료사협은 일반 협동조합에 비해 설립조건이 까다로워  필요성에도 불구하고 확산이 더딘  현실이라며 “이번 육성사업을 시작으로 전국으로 의료사협이 퍼질  있도록 지원하겠다 말했다.

     

    한편 2003년 창립한 의료생협연대를 승계해 설립된 의료사협은 민주적 의료기관, 건강한 공동체를 실현하기 위해 정책, 교육, 홍보, 컨설팅, 네트워크 사업 등을 수행하는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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