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대 대한침구의학회 회장에 백용현 부회장

기사입력 2021.04.01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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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침구의학회, 2021 춘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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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2대 대한침구의학회 신임 회장으로 백용현 현 대한침구의학회 부회장이 선출됐다. 대한침구의학회는 지난 28일 ‘2021 춘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의결했다.

     

    백용현 신임 회장은 지난 2010년부터 강동경희대학교 한방병원에서 재직하며 침구과 과장을 거쳐 QI부장, 안면마비센터장, 기관생명윤리위원회 위원장 등을 거쳐 현재는 동 병원에서 교육수련부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 그는 현재 보건복지부 신의료기술평가위원회 분야별 전문평가위원회 위원과 국민연금공단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보건복지부 신의료기술평가위원회 전문평가위원, 식품의약품안전처 중앙약사심의위원회 전문가 등을 역임했다.

     

    지난 2019년에는 대한침구의학회 부회장에 선임돼 침구의학회의 활발한 학술활동과 대외협력를 위해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한편 이날 춘계학술대회에서는 ‘요추질환의 침구치료’를 주제로 △척추 통증의 이해: discogenic pain syndrome(경희대학교 침구학교실 서병관 교수) △임상성과의 확산 전략: 증례 논문 작성법(동국대학교 침구학교실 김은정 교수) △척추 수술의 이해: 언제, 어떻게, 왜 시행하고 무엇을 기대할 수 있는가?(경희대학교 정형외과학교실 김용찬 교수) △요통의 추나의학적 치료방법(척추신경추나의학회 양회천 회장) 등의 강연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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