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HCO 인천·부산지부 복지관과 함께 ‘코로나19 예방키트’ 전달

기사입력 2021.03.31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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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식 아동들을 위한 건강·질병관리 교육진행 계획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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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김태호 기자] 보건의료통합봉사회(회장 손창현, 이하 IHCO)는 지난 27일 인천(미추홀구, 연수구)과 부산(북구)지부에서 ‘코로나19 예방키트’를 제작 및 전달했다. 코로나19 예방키트는 △KF94 마스크 △교육책자 △손소독 물티슈 △파스 △비타민 △경옥고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날 인천지부는 연수구 노인복지관과, 부산지부는 부산장선종합복지관과 함께 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3명씩 조를 나눠 각 가정의 문고리에 코로나19 예방키트를 걸어두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또한 전화를 통해 각 가정에 키트 사용설명을 전달하고 건강 체크 및 불편사항을 확인했다.

     

    김지호 IHCO 인천지부 운영대표는 “올해 IHCO 인천지부의 첫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쳐서 기쁘고, 앞으로도 봉사활동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수정 IHCO 부산지부 자원봉사자는 “비대면으로 진행됐지만 어르신들께 도움을 전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고, 이와 더불어 많은 사람들과 함께 봉사의 기쁨을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기회였다”고 말했다.

     

    한편 IHCO는 다음달 10일 ‘숭의 종합사회복지관’과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며, 부산에서도 결식 아동들의 꿈과 희망을 찾고, 건강관리 및 질병관리에 대한 교육을 진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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