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한의사회 제41회 정기대의원총회 개최

기사입력 2021.03.25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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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 부의장·감사 선출 다음해로 연기
    노희목 회장당선인, 4월 1일부터 3년의 임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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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김태호 기자] 대구광역시한의사회(회장 최진만, 이하 대구지부)는 지난 12일 대구지부 본회 회의실에서 총회 의장단, 감사단,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41회 정기대의원총회를 온라인으로 개최, 제21대 노희목 회장당선인에게 당선증을 전달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최진만 회장은 “지난 3년간의 시간을 뒤로한 채 퇴임을 하게 됐다. 그동안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회무 참여로 인해 취임하면서 약속했던 회무·회계의 투명성을 지키고, 부정부패와 호의호식과는 거리를 두고 회원 여러분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드리고자 했다”며 “이러한 회무 운영이 작년 코로나19 확진자 폭증에도 불구하고, 전체 확진자의 20%를 진료해낸 한의진료센터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시는 좋은 결과도 이끌어 낼 수 있었다.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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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당선증을 받은 노희목 회장당선인은 “최 회장님에 이어 정직과 공평을 우선으로 회무를 운영할 것이고, 회원 여러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다”며 “임기 동안 일선 회원 여러분들의 진료업무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총회에서 대구지부는 총회 부의장 및 감사 선출의 건에 대해서 내년 대면 총회에서 선출키로 가결하고, △2020년도 세입·세출 가결산(안) 승인의 건 △2020년도 특별회계 결산(안) 승인의 건 △2020년도 부의금 결산(안) 승인의 건 △2021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안) 승인의 건 등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한편 대구지부 노희목 회장당선인은 다음달 1일부터 임기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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