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한의사회, 김제명 전 회장에게 감사패 전달

기사입력 2021.03.23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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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별진료소·보건소 등에 후원 물품 전달 등 나눔 활동 앞장
    최우진 회장 “코로나19 위기상황에도 회무 발전에 애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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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남시한의사회(회장 최우진)는 지난 1년간 성남시한의사회 회무 발전에 힘쓴 김제명 전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감사패 전달식에는 김제명 전 회장과 성남시한의사회 최우진 회장, 이종훈 수석부회장이 참석해 진행됐다.

     

    김제명 전 회장은 성남시한의사회 제24대 회장을 역임하면서 2020년 한 해 동안 코로나19 대유행 상황에서도 대내외적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에 맞서 방역일선에서 활약한 선별진료소와 보건소, 병원 관계자 등에게 후원 물품을 전달했고, 사단법인 이로운재단과 코로나19 나눔 실천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적극적인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

     

    또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후보자 한의약 정책’ 인터뷰 진행과 성남시 문화복지위원회 면담를 통해 관내 한의약 발전을 위해 힘썼으며, 대내적으로는 홈페이지 개설 및 회비감액을 통한 회원 간 소통 활성화를 위해 노력했다.

     

    최우진 회장은 “김제명 전 회장은 성남분회 회장을 역임한 2020년 코로나19 위기상황에도 불구하고, 성남시한의사회의 발전을 위해 모든 힘을 다해 애써줬다”며“ 김제명 전 회장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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