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진흥재단 등재지 선정 위한 논문투고 규정 개정

기사입력 2021.03.17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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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미병의학회. ‘2020·2021년도 정기총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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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미병의학회(회장 박영배·미병의학회)는 지난 14일 실시간 온라인 회의 방식으로 ‘2020·2021년도 정기총회’를 개최,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할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지난해 진행된 주요 사업결과를 보고하는 한편 △2020년도 결산 보고 및 감사 결과 보고 △회칙 개정안 심의 △편집위원회 규정 개정안 심의 △논문 투고규정 개정안 심의 △윤리위원회 구성의 건 △2021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심의 △신임 이사 위촉 등에 대해 논의됐다.


    이날 상정된 의안에 대한 다양한 논의 결과 회칙 개정안은 미병의학회의 영문 명칭 변경의 건을 제외한 나머지 개정안은 원안대로 통과됐으며, 영문 명칭 변경의 건은 차기 이사회에 상정해 재논의키로 했다.


    또한 향후 미병의학회의 주요 목표인 학술진흥재단 등재지 선정을 위해 관련 항목의 구체화 등을 명시한 편집위원회 규정 및 논문 투고규정 개정의 건은 이의 없이 원안 가결됐다.


    한편 미병의학회는 ‘2012년도 춘계학술세미나’를 지난 13일부터 오는 21일까지 플랫폼 메디스트림을 통해 진행하고 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의료 분야에서의 real world 빅데이터 연구(김창업 가천한의대 교수) △염증증후군(인창식 경희한의대 교수) △8체질과 미병의학(김창근 요한한의원장) △식이 자기효능감 설문지(K-WEL)의 타당도, 신뢰도 연구(옥지명 누베베한의원장) 등의 강의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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