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당당한방병원, 협진 강화 위해 5개 병원과 협약

기사입력 2021.03.12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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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국대, 중앙대, 이화여대 서울·목동, 강동성심, 서울삼육병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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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당당한방병원이 협진을 통한 주민 보건 향상과 지역사회의 건강증진을 위해 건국대학교병원, 중앙대학교병원, 이화여자대학교 서울·목동병원, 강동성심병원, 서울삼육병원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 19 팬데믹 방역수칙에 따라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조원녕 병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양방 협진을 더욱 체계적으로 구축할 수 있게 됐다"며 "외래 및 입원 환자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울산당당한방병원은 서울, 대구, 부산 등 전국 16개 이상 병원 및 단체와 협약을 맺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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