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청담한방병원, 금암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약

기사입력 2021.03.09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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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약계층에 한약 포함 의료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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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청담한방병원은 9일 금암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정희), 금암1동주민센터(동장 최덕윤)와 지난해 맺은 업무협약을 연장해 이어가기로 했다. 


    금암1동 특화사업으로 시작된 한의 맞춤형 의료서비스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에 적극 동참하고 어려운 상황을 극복해 나가고 있는 관내 소외된 취약계층에게 매월 4명씩 한의 의료서비스와 보약을 제공하는 것으로, 작년 한 해 36명의 어르신들이 무료로 한의 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받았다.


    청담한방병원은 “코로나19극복과 더불어 금암1동의 소외되고 위축된 의료 취약계층에 한의진료 및 건강생활 실천 프로그램, 건강정보 제공 등 각종 의료서비스를 더 많이 제공하는 것은 물론 병원 문턱을 낮추어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최덕윤 금암1동장은 “어려운 상황을 같이 극복하고 나눔으르 몸소 실천해주시는 청담한방병원에 감사드린다"며 "관내 의료 취약계층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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