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한방병원,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기부금 전달

기사입력 2021.02.23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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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들이 건강히 자랄 수 있도록 개선 앞장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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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동한방병원이 19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백혈병소아암은 어린이 질병 사망원인의 1위를 차지하는 질환으로 완치율이 70% 이상이지만 장기간의 치료와 고액의 치료비로 인해 치료받지 못하고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광동한방병원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분들이 힘들어하는데 빠른 시일 내에 건강과 정상생활을 되찾으시길 바란다”며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개선하는 데 앞장서겠다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싶다”고 전했다.

     

    직원들의 자발적 봉사모임으로 구성된 광동한방병원 ‘나눔팀’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기부금 전달 외에도 의료봉사, 저소득층 교복 지원, 장애인 가정 밑반찬 지원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코로나19 위기와 상관없이 기부는 올해로 5년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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