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인천지원, 대청도에 방역 마스크 1000매 기부

기사입력 2021.02.05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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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확진자 수 0명…코로나 청정지역 유지에 작은 보탬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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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인천지원(지원장 김옥봉·이하 인천지원)은 5일 1사1촌 교류지역인 옹진군 대청도에 KF94 마스크 1000매를 언택트 기부했다.

     

    이날 기부된 마스크는 섬 지역 특성상 마스크 구매가 힘든 대청도 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방역·위생 업무를 담당하는 주민에게 배포될 예정이다. 

     

    인천광역시 옹진군은 국내에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8만명을 넘어선 가운데에도 철저한 방역 관리로 확진자 수 0명(2월5일기준)을 유지하며 청정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김옥봉 인천지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코로나 청정지역 유지를 위해 힘쓰는 지역주민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심평원 인천지원은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상생 협력하는 기관으로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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