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제13차 한의약산업화협의회 개최

기사입력 2021.02.03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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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방바이오 인프라 활용 연구 및 활성화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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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김태호 기자] 대전대학교 LINC+사업단이 대학의 한방바이오 인프라 활용 공동연구 및 기업협력 활성화를 위한 제13차 한의약산업화협의회를 지난 2일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이번 협의회는 ‘기업과의 협력 및 지원 방안’을 주제로 개최, 대전대 LINC+사업단과 대학중점연구소, 임상시험센터가 공동으로 기획했으며 대전대 한방병원 손창규 교수를 비롯해 △대학병원 임상교원 △정부출연기관 연구원 △한방바이오 분야 가족회사 △관련학과 교수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기업지원 연계방안, 임상시험센터 현황 및 기업과 연계방안, 한의의료기술 최적화 임상연구 소개를 주제로 손창규·박양춘·유호룡(대전대 한의과대학) 교수가 각각 발표를 맡았다.

     

    이영환 산학부총장은 “우리 대학의 한방바이오분야 인프라와 지역 기업의 수요에 맞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기업 역량을 강화할 것”이라며 “산학공동기술개발과 기술사업화의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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