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한의사회, 정기이사회 개최

기사입력 2021.02.01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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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임치료지원사업·오사카 한의의료봉사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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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한의사회가 지난달 30일 2020회계년도 제2회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지부보수교육 일정 관련 안건 △한방난임치료지원사업의 건 △금연이침치료사업의 건 △오사카 한의의료봉사의 건 △제주한의사회 창립기념 행사의 건 △임대차 계약 관련(1년 연장, 2년 계약) △2021회계연도 예산안에 따른 회비산정 및 부과의 건 △정기대의원총회 개최의 건 등이 논의됐다.

     

    지부보수교육의 경우 코로나19 상황으로 예측이 어려워 4월 온라인 교육으로 실시하기로 했으며, 오사카 한의 의료봉사의 경우 한약 및 물품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한의난임사업의 경우 난임위원회를 거쳐 구체적인 교육일정, 광고 등이 확정될 계획이다.

     

    정기대의원 총회는 27일로 잠정 확정됐으며, 상황에 따라 화상회의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상기 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가운데에서도 회원들의 권익을 증진시키는 회무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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