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한의사회, 이계석 신임 회장 당선

기사입력 2021.01.28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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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0차 정기총회 개최,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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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김태호 기자] 고양시한의사회 신임 회장에 이계석 원장이 만장일치로 당선됐다.

     

    고양시한의사회는 지난 25일 온라인으로 제40차 정기총회를 개최, 신임 회장에 이계석 원장을, 또한 신임 감사에 이방원(장수한의원).박지현(동양당한의원) 원장을 각각 선출했다.

     

    이계석 신임 회장은 “고양시의 슬로건인 ‘평화의 시작, 미래의 중심’처럼 고양시한의사회가 미래 발전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2022년 고양특례시로 승격하는 만큼 고양시한의사회 역시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회무를 진행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참석은 못했지만 대한한의사협회 최혁용 회장을 비롯해 경기도한의사회 윤성찬 회장, 심상정(고양시갑)·한준호(고양시을)·홍정민(고양시병) 국회의원이 총회 개최에 대한 축하인사와 코로나 대응 등 한의계의 역할에 대한 감사의 메시지를 영상으로 대신했다.

     

    이어진 총회에서는 지역사회 보건 향상과 협회 발전에 공헌한 회원들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 대한한의사협회장 표창은 성용환(경희명인한의원)·강신옥(충신한의원) 원장이, 경기도한의사회장 표창은 김재기(다주한의원)·백제현(백제현경희한의원)·황정구(동방한의원)·정승구(성보한의원) 원장이 각각 수상했다.

     

    이어 고양시한의사회는 작년 한 해 동안 회원 기부금으로 조성된 장학금 및 장학증서를 고양시 산하 드림센터에서 추천받은 청소년 5인에게 전달한 것을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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