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부, 양선호 회장 연임 확정

기사입력 2021.01.22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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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7대 회장 선거 종료…찬반투표 찬성률 91%로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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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한의사회 제27대 회장으로 현 회장을 맡고 있는 양선호 후보(일이삼한방병원)가 당선됐다.


    전북지부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1일 09시부터 22일 17시까지 전회원 직선제로 회장선거를 실시하였다. 

     

    총 유권자 704명 중 270명이 투표하였으며, 이중 찬성률 91%로 양 후보가 연임에 성공했다.


    양선호 회장은 원광대 한의대 학사, 석‧박사 이후 전주환경운동연합 집행위원, 전주완산고 총동문회장, 전주시한의사회 회장 등을 역임하고, 지난 2018년부터 전라북도한의사회 회장으로 활동해오고 있다.

     

    한편 이번 선거에는 양선호 후보만 단독으로 등록했으며, ‘후보자가 1명인 때에는 찬반투표를 진행하여 유효투표의 과반수 찬성시 당선인으로 결정한다’는 지부 선거관리규칙에 따라 회원들의 찬반을 물어 최종 당선이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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