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명가한방병원, 소외이웃에 쌀 기탁

기사입력 2021.01.22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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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원 맞아 운서동 행정복지센터에 쌀 56포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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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영종명가한방병원이 중구 운서동행정복지센터에 쌀 56포(600kg)를 19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쌀은 영종명가한방병원이 지난달 운서동에 개원하면서 화환 대신 받은 것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전달됐다.

     

    안철효 병원장은 “화환이나 선물을 받는 것으로도 개원 행사를 빛낼 수 있지만 코로나 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을 드리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최점호 운서동장은 “어려운 시국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생각하는 영종명가한방병원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기탁 받은 물품은 취약계층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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