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한의사회, 첫 화상 신년회…언택트 사회공헌 다짐

기사입력 2021.01.12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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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회계연도 제 7차 정기 중앙이사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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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여한의사회(이하 여한)가 첫 화상 신년회에서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올해에도 곳곳의 소외 이웃을 생각하는 언택트 사회 공헌을 다짐했다.

     

    지난 8일 신년회 겸 개최된 ‘2020회계연도 제 7차 정기 중앙이사회’에서는 각 파트별 회무보고 및 올해 예산안에 대한 안건이 다뤄졌다.

     

    김영선 여한 회장은 “신년회를 온라인 방식으로 해보기는 처음이라 반갑고 또 색다른 느낌이 들었지만 올 한해 역시 지난해부터 이어진 코로나19 위기를 잘 극복해보기로 의견을 모았다”며 “코로나19로 취약계층이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여한의사회가 지속해 온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사회문제에 대한 책임감을 갖고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 회무계획과 관련해서는 전체적으로 비대면으로 진행될 계획이며 당장 2월에 열릴 신규 여한의사회 OT 역시 인터넷 실시간 중계로 진행될 예정이다.

     

    3월에 열릴 대의원총회와 관련해 여한 측은 “현재 각 단체 총회의 온라인이나 서면 결의에 대해 유권해석이 된 상태인만큼 언택트 총회가 개최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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