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호 한방장수마을에 합덕읍 도곡리

기사입력 2019.12.27 13:36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당진시보건소 선포식…1년간 한의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당진.jpg

     

    당진시보건소는 당진시 합덕읍 도곡리를 제13호 한방장수마을로 선정, 27일 마을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정 선포식을 개최했다.

     

    한방장수마을은 의료접근성이 낮은 시외 지역 마을을 선정해 다양한 한방 프로그램을 제공해 지역주민들의 중풍관리와 우울감 및 관절통증 완화에 도움을 주는 찾아가는 의료 서비스다.

     

    제13호 한방장수마을로 지정된 도곡리는 59가구 170여명이 거주하고 있는 곳으로 앞으로 이곳에는 1년 동안 주1회 한방진료와 더불어 주2회 골관절 예방체조 및 주민 맞춤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주민들의 큰 관심과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맞춤식 한의약건강증진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주민들이 프로그램에 계속 참여할 수 있도록 한방장수마을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