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약 외국인환자 유치 비즈니스 상담회 개최

기사입력 2019.10.25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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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산진, 11월 20일 서울 메리츠타워에서 1:1 비즈니스 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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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최성훈 기자] 한의약 외국인환자 유치를 위한 비즈니스의 장이 마련된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권덕철)은 오는 11월 20일 서울 역삼동 메리츠타워에서 ‘2019 한의약 외국인환자 유치 활성화 비즈니스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한의약 해외환자유치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국내 한의의료기관의 외국인환자 유치 경로 확보 지원을 위해 한의 유치의료기관-유치업자간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하고자 보건복지부와 보건산업진흥원이 주최·주관한다.

     

    행사에서는 한의약 외국인환자 유치를 위한 해외마케팅전략 공유와 함께 참가기관을 소개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이어 약 3시간 동안 각 한의의료기관 별로 비즈니스 상담이 이뤄진다.

     

    참가기관에게는 한방병·의원 상담 부스가 배정되며, 참가기관 확정시 비즈니스 미팅 매칭을 지원한다.

     

    또 추후 한의 유치의료기관-유치업자간 상품개발 우수사례를 선정하는데, 선정 후 보건산업진흥원 온·오프라인 홍보시 반영할 예정이다.

     

    참가대상은 한의약 외국인환자 유치에 관심 있는 국내 의료기관과 유치업자, 관련 유관기관 등이며, 오는 10월 31일까지 신청마감을 받는다.

     

    신청방법은 보건산업진흥원 홈페이지-공지사항-게시글에서 참가신청 바로가기를 클릭한 뒤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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