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보건소, 매주 목요 한의진료

기사입력 2019.09.27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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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65세 이상 노인 대상 금연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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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윤영혜 기자]대전 동구는 삼성동 보건지소에서 내달부터 매주 목요일 주 1회 한방침, 금연침시술, 한방진료상담 등의 한방진료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동구에 거주하는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65세 이상 노인 등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한의진료로 지역 간 의료취약 계층의 의료격차를 해소할 뿐만 아니라 고령화 생활양식 변화로 증가 추세인 중풍, 골격계 질환 등 만성 퇴행성 질환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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