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의정부지원, 요양기관 맞춤형 대면서비스 실시

기사입력 2019.09.25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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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현장과의 소통 통한 심사 및 이의신청 업무 효율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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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정부지원(지원장직무대리 남영순)은 지난 24일 의정부지원 대회의실에서 관내 병·의원 15기관을 초청해 간담회 및 맞춤형 대면 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의정부지원은 의료 현장의 어려운 사항을 청취하며, 심사의 수용성 및 이의신청 업무의 효율성 제고를 위한 요양기관별 1:1맞춤형 정보제공 및 상담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요양급여비용 심사 및 민원 현황 △요양기관별 이의신청 다 발생 항목 정보 제공 △지표연동자율개선제, 청구오류 사전점검 서비스 등 사전예방심사 △심사평가체계 개편 주요 추진사업인 분석심사 안내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남영순 지원장직무대리는 "1:1 대면서비스를 통해 개별 요양기관에 맞는 정보 제공이 이뤄져 이의신청 등 권리구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자율적 적정진료 유도 및 이의신청 최소화 등을 위한 공감의 시간을 통해 심평원과 요양기관이 소통하며, 협력적 관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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