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웅 원장, 모교 우석대에 1000만원 쾌척

기사입력 2018.06.26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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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비 후배 한의사들에게 보탬이 되길"
    장학금

    [한의신문=민보영 기자] 서웅 닥터웅한의원 원장이 모교인 우석대학교 한의과대학에 장학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장학금 전달식은 장영달 총장과 서웅 원장과 함께 장인수 한의과대학장, 김홍준 한의학과장, 김락형 부속한방병원 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우석대 한의학과 89학번인 서 원장의 자녀 지인씨 역시 우석대 한의대에 입학해 예과를 다니고 있다. 서 원장은 모교를 기념하고 한의대 발전을 위해 장학기금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달된 장학금은 우석대 한의대 장학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서 원장은 "모교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작게나마 표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예비 후배 한의사들이 꿈과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작은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장영달 총장도 "장학금을 출연해 주신 서웅 원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수혜 학생들이 기부자의 뜻을 깊이 새겨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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