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와 함께한 10년 돌려드려요”

기사입력 2018.06.25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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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연, 내달 2일까지 메이홀서 창립 10주년 사진展

    사진전

    청연한방병원이 창립 10주년을 맞아 사회공헌활동 모습을 담은 사진전을 개최한다.

    청연한방병원은 26일부터 내달 2일까지 광주 동구 메이홀에서 창립 10주년 기념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청연을 잇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청연이 개원 이래 펼쳐왔던 의료봉사, 기부 등 지역사회에 나눔 활동을 이어왔던 모습들을 담은 사진 80여점을 전시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사진전의 뜻깊은 의미를 접한 임의진, 주홍, 한희원, 리일천, 김해성, 고근호 작가 등 지역작가 8명이 청연을 생각하며 펼쳐낸 작품 20여점도 전시될 예정이다.

    또한 메이홀 2~4층 전층에서 전시되며 2층은 의료봉사, 이웃사랑, 해외환자, 교감(交感) 4층은 지역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 첫날인 26일 오후 7시에는 청연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프닝 행사가 진행된다.

    김지용 청연한방병원장은 “이번 사진전은 저희 병원에서 진행한 사회공헌활동을 담은 사진들로써 전문적이지는 않지만 나눔의 미가 물씬 품길 것”이라며 “이번 사진전을 통해 나눔에서 나오는 따뜻함을 시민 여러분께 나눠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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