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협, 지방선거 간호계 당선자 축하연 개최

기사입력 2018.06.19 14:30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도・기초의원 등 모두 15명 당선, 생활정치 실현에 앞장

    <한의신문> 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는 지난 18일 롯데호텔 서울 에메랄드홀에서 간호계 출신 광역·기초의회 의원 당선자 15명을 초청, ‘2018년 전국동시지방선거 간호계 당선자 축하연’을 열었다.

    간협 축하연간호사 출신 당선자는 당초 알려진 것 보다 2명 더 많은 15명이 최종 당선된 것으로 파악됐다.

    신경림 회장은 “여성 정치인의 비율이 낮은 우리나라 현실에서 볼 때 간호계에서 당당히 정계에 진출한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면서 “간호의 명예를 걸고 지역주민들이 공감하는 정책개발과 생활정치 실현에 힘써 달라”고 부탁했다.

    당선된 간호계 인사들은 다음과 같다.

    △도의원=구경민(부산 기장군, 더불어민주당), 원미정(경기 안산시, 더불어민주당), 남영숙(경북 상주시, 자유한국당) △시·군·구의원=이순영(서울 동대문구, 자유한국당), 성경미(부산 기장군, 더불어민주당), 이미경(경기 수원시, 더불어민주당), 이규화(경기 이천시, 더불어민주당), 박남주(충남 천안시, 더불어민주당), 허남영(충남 계룡시, 자유한국당) △시·군·구의원(비례대표)=한경혜(서울 강동구, 더불어민주당), 반미선(인천 남동구, 더불어민주당), 최옥술(대전 유성구, 더불어민주당), 제갈임주(경기 과천시, 더불어민주당), 이해림(경기 고양시, 더불어민주당), 유재동(전북 익산시, 정의당)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