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 은산한방병원, 기아차 광주공장과 의료협약

기사입력 2018.06.12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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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치료, 재활 등…근로자 건강 증진 기대

    은산

    전라남도 화순 은산한방병원이 기아자동차 광주공장과 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한 것으로 12일 확인됐다.

    기아자동차 광주 공장에서 열린 2018년도 지정병원 협약식에서 양 단체는 은산한방병원이 기아차 광주공장 종사자들의 건강 증진활동은 물론 암을 비롯한 각종 질병 발병 시 우선적이고 적극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관준 은산한방병원장은 “지역 발전에 공헌이 큰 기아자동차 근로자들의 건강 증진과 치료에 전문화된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화순 은산한방병원은 지난해 9월 개원한 이래 설립 이후 암 치료와 재활, 스트레스를 중점적으로 진료하고 있다.

    특히 130개의 집중치료 병상을 갖추고 한, 양방 통합 진료시스템을 운영하는 등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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