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 주] 본란에서는 정부에서 발표한 통계를 근거로 한의의료와 관련된 현황을 매주에 걸쳐 팩트시트(통계자료표・fact sheet) 형태로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현재 한의의료가 처해져 있는 사실 인식과 더불어 향후 한의학 육성 발전을 위한 과제는 무엇인지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문턱을 낮추면 ①
보험이 되면 한의 치료 경쟁력 ↑
한의의료기관의 자동차보험 매출은 2010년 400억에서 2017년 5600억으로 크게 증가했다.
또한 2017년 건강보험에서 한의가 차지하는 비중은 3.65%인데 비해, 자동차보험에서 한의의료 기관의 점유율은 31.82%에 달한다.
이는 경제적 문턱이 없어지면 한의 치료의 경쟁력이 생긴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로, 앞으로 한의건강보험의 확대적용을 통해 한의의료기관의 문턱이 대폭 낮아지길 기대한다.
문턱을 낮추면 ②
급여화는 비급여를 축소하지 않는다
치과는 2012년 틀니의 건강보험 적용을 시작으로 임플란트, 스케일링 등 꾸준히 건강보험 적용을 확대해 왔다.
처음으로 틀니가 건강보험에 편입된 2012년 이후 급여의 엄청난 상승과 더불어 비급여도 꾸준한 증가를 보여 매년 8%대의 총 매출 성장을 보이고 있다.
의료기관의 문턱을 낮춤으로써 총 매출성장을 이끌어낸 좋은 사례이다.
문턱을 낮추면 ①
보험이 되면 한의 치료 경쟁력 ↑
한의의료기관의 자동차보험 매출은 2010년 400억에서 2017년 5600억으로 크게 증가했다.
또한 2017년 건강보험에서 한의가 차지하는 비중은 3.65%인데 비해, 자동차보험에서 한의의료 기관의 점유율은 31.82%에 달한다.
이는 경제적 문턱이 없어지면 한의 치료의 경쟁력이 생긴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로, 앞으로 한의건강보험의 확대적용을 통해 한의의료기관의 문턱이 대폭 낮아지길 기대한다.
문턱을 낮추면 ②
급여화는 비급여를 축소하지 않는다
치과는 2012년 틀니의 건강보험 적용을 시작으로 임플란트, 스케일링 등 꾸준히 건강보험 적용을 확대해 왔다.
처음으로 틀니가 건강보험에 편입된 2012년 이후 급여의 엄청난 상승과 더불어 비급여도 꾸준한 증가를 보여 매년 8%대의 총 매출 성장을 보이고 있다.
의료기관의 문턱을 낮춤으로써 총 매출성장을 이끌어낸 좋은 사례이다.
많이 본 뉴스
- 1 “시민중심 건강행정 빛났다…익산시 보건소 10관왕”
- 2 한의협, ‘한·양방 난임치료 공개토론회 개최’ 공식 제안
- 3 재택임종 현장으로 들어간 한의사 다학제팀, ‘존엄한 죽음’ 구현
- 4 대만 중의암치료 급여 모델 주목…한의암치료 단계적 급여화 논의
- 5 장애인단체 “한의사 포함 ‘완전체 주치의제’ 더 이상 늦춰선 안돼”
- 6 ‘정부 2026’…“돌봄은 국가가, 의료는 지역에서, 복지는 AI 혁신으로”
- 7 한·중, 전통의학 AI·빅데이터 협력 추진…“WHO 전략 발맞춘 표준화”
- 8 한국 정통침술 계승 통해 근현대 침구학 체계 정립
- 9 “포터블 초음파, 한의재택의료에 ‘이동성·접근성·즉각성’ 더한 진단도구”
- 10 “한의약 난임치료 폄훼 유감”…사과·제도화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