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연한방병원, ‘2018 의료해외진출 프로젝트 지원대상’ 선정

기사입력 2018.05.02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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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마티청연 안정적 정착 및 타 도시 진출 확대

    청연한방병원(병원장 김지용)이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시행하는 ‘2018 의료해외진출프로젝트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지난달 27일 밝혔다.

    의료 해외진출 프로젝트 지원사업은 한국형 의료시스템을 해외에 진출시키기 위한 역량 강화지원 사업이다. 또한 국내 의료시스템의 해외시장진출 판로를 열어주고 다양한 지원을 통해 국내 의료기관의 해외진출 성공사례 창출을 목적으로 하는 프로젝트다.

    청연한방병원은 이에 앞서 지난해 7월에도 ‘2017년도 제2차 의료 해외진출 프로젝트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이 사업을 통해 ㈜KGH와 함께 카자흐스탄 알마티 노바메디컬센터(Nova Medical Center)와 동반성장계약을 맺고, 지난 3월 1일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알마티청연을 개원한 바 있으며 올해는 지원사업을 통해 알마티청연의 안정적 정착과 다른 도시로의 진출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 김지용 병원장은 “청연은 지난 3월 카자흐스탄에 ‘알마티청연’을 개원하며 청연의 세계화와 해외환자 유치에 적극적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다양한 외국인환자 유치 사업, 해외 진출사업을 시행하며 글로벌 한방병원으로 도약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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