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치성 질환, 한의학서 해법 찾는다

기사입력 2018.04.23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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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한의사회 제1회 토크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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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토크콘서트가 열리고 있다.

    [한의신문=민보영 기자] 울산광역시한의사회가 지난 21일 오후 울산시한의사회 세미나실에서 제1회 토크콘서트를 열고, 난치성질환에 대한 한의학적 접근 방법을 회원들과 공유했다.

    이날 울산시한의사회 회원은 1700여건의 한의 임상 치료 사례를 출간한 정행규 본디올홍제한의원 원장에게 난치성 질환의 치료 방법에 대한 강의를 듣고 임상에서의 고민을 정 원장과 나눴다.

    대한형상의학회 명예회장인 정행규 원장은 지난 3월 30여 년간의 치료 사례를 담은 '동의보감 특강'을 출간해 주목을 받았다. 이 책에는 형상의학회 교수진과 회원의 치험례 180건도 함께 수록돼 있다.

    울산시한의사회는 "울산지부는 회원들의 경영 개선과 임상 능력 향상을 위해 일선 회원들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올해의 첫 토크콘서트를 꾸리게 됐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의 의권 향상과 복지 사업에 힘쓸 예정인 만큼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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