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 주] 한의의료기관에서 가장 많이 처방되는 한약은 무엇이고 처방한약의 선호제형은 무엇인지, 평소 한약재에 대해 어떠한 생각을 갖고 있는지를 ‘2017년 한약소비실태조사’ 결과를 통해 알아본다.
질환 치료 목적으로 한약을 가장 많이 처방한 질환은 ‘근골격질환’
처방 탕약 중 근골격질환 비율, 한의원 53.1% · 한방병원 72.0%
보험한약(제제) 중 근골격질환 비율, 한의원 57.0%·한방병원 47.6%
비보험한약(제제) 중 근골격질환 비율, 한의원 33.7%·한방병원 49.8%
[한의신문=김대영 기자] 질환 치료 목적의 ‘탕약’ 중 가장 많이 처방(조제)된 질환은 ‘근골격질환’이었다.
한의원의 경우 ‘근골격질환’이 53.1%를 차지했으며 그 다음으로 ‘소화기질환’(20.7%), ‘호흡기질환’(6.2%), ‘산부인과질환’(4.0%), ‘피부질환’(2.6%), ‘신경질환’(2.5%), ‘뇌혈관질환’(2.2%), ‘정신질환’(2.0%), ‘심혈관질환’(1.2%), ‘내분비질환’(0.9%), ‘비뇨생식기질환’(0.5%), ‘눈, 귀의 이상’(0.2%), ‘암’(0.1%)이 뒤를 이었다.
매출 규모별로 살펴보면 ‘근골격질환’ 비율은 ‘1억원 미만’ 53.3%, ‘1~2억원 미만’ 54.7%, ‘2~3억원 미만’ 56.7%로 높아지다가 매출 규모가 이보다 더 커지면 ‘3~5억원 미만’ 49.4%, ‘5억원 이상’ 47.6%로 오히려 줄어들었다.
또 ‘1억원 미만’에서는 ‘소화기질환’ 비율이 17.5%로 다른 매출 규모층보다 낮은 반면 ‘산부인과질환’(5.8%), ‘뇌혈관질환’(5.0%) 비율은 높은 경향을 보였다.
한방병원 및 요양병원·(종합)병원에서도 ‘근골격질환’(64.9%)에 대한 탕약 처방(조제)가 가장 많았고 ‘뇌혈관질환’(13.5%), ‘소화기질환’(6.9%), ‘신경질환’(4.3%), ‘피부질환’(2.8%), ‘암’(1.7%), ‘산부인과질환’(1.3%), ‘내분비질환’(1.1%), ‘호흡기질환’(1.0%), ‘정신질환’(0.7%), ‘심혈관질환’(0.3%)이 뒤를 이었다.
이중 한방병원은 ‘근골격질환’(72.0%), ‘뇌혈관질환’(9.0%), ‘소화기질환’(7.0%), ‘피부질환’(2.7%), ‘신경질환’(2.6%), ‘산부인과질환’(2.2%), ‘호흡기질환’(1.8%), ‘정신질환’(1.3%), ‘심혈관질환’(0.4%) 순이었고 요양병원·(종합)병원은 ‘근골격질환’(55.4%), ‘뇌혈관질환’(19.6%), ‘소화기질환’(6.8%), ‘신경질환’(6.7%), ‘암’(4.0%), ‘피부질환’(2.9%), ‘내분비질환’(2.7%) 순으로 집계됐다.
질환 치료 목적으로 탕약을 제외한 보험한약(제제)을 가장 많이 처방(조제)한 질환 역시 ‘근골격질환’이었다.

한의원의 경우 ‘근골격질환’(57.0%), ‘호흡기질환’(19.0%), ‘소화기질환’(17.9%), ‘신경질환’(1.5%), ‘뇌혈관질환’(1.1%), ‘심혈관질환’(0.9%), ‘산부인과질환’(0.8%), ‘피부질환’(0.5%), ‘정신질환’(0.4%), ‘비뇨생식기질환’(0.3%), ‘암’·‘내분비질환’·‘눈, 귀의 이상’(각 0.1%) 순이었는데 진료 분야가 ‘부분특화분야’이고 매출 규모가 ‘2~3억원 미만’인 경우 ‘근골격질환’ 비율이 높았다.
한방병원 및 요양병원·(종합)병원에서는 ‘근골격질환’(46.5%), ‘소화기질환’(19.9%), ‘호흡기질환’(13.6%), ‘뇌혈관질환’(8.4%), ‘심혈관질환’(4.9%), ‘신경질환’(3.3%), ‘정신질환’(1.6%), ‘암’(1.0%), ‘피부질환’(0.6%), ‘비뇨생식기질환’(0.3%) 순인 가운데 매출 규모가 ‘10억원 미만’인 경우 ‘근골격질환’ 비율이 타 매출 규모층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한방병원은 ‘근골격질환’(47.6%), ‘소화기질환’(17.2%), ‘호흡기질환’(14.1%), ‘뇌혈관질환’(7.4%), ‘심혈관질환’(5.9%), ‘신경질환’(5.4%), ‘정신질환’(1.0%), ‘피부질환’(0.9%), ‘비뇨생식기질환’(0.5%) 순으로 많았으며 요양병원·(종합)병원은 ‘근골격질환’(44.8%), ‘소화기질환’(23.9%), ‘호흡기질환’(12.9%), ‘뇌혈관질환’(10.0%), ‘심혈관질환’(3.3%), ‘암’(2.5%), ‘정신질환’(2.5%) 순으로 조사됐다.
질환 치료 목적으로 탕약을 제외한 비보험한약(제제)을 가장 많이 처방(조제)한 질환도 ‘근골격질환’이었으나 비율은 상대적으로 낮았다.
한의원의 경우 ‘근골격질환’(33.7%), ‘소화기질환’(28.8%), ‘호흡기질환’(15.8%), ‘피부질환’(3.6%), ‘산부인과질환’(3.4%), ‘심혈관질환’(2.3%), ‘신경질환’(2.1%), ‘정신질환’(1.9%), ‘뇌혈관질환’(1.8%), ‘비뇨생식기질환’(1.5%), ‘눈, 귀의 이상’(1.0%), ‘내분비질환’(0.8%), ‘암’(0.1%) 순이었다.
진료 분야가 ‘일반’이고 매출 규모가 ‘1억원 미만’인 경우 ‘근골격질환’ 비율이 높았다.
한방병원 및 요양병원·(종합)병원의 경우 ‘근골격질환’(42.5%), ‘소화기질환’(13.8%), ‘뇌혈관질환’(12.2%), ‘호흡기질환’(10.4%), ‘정신질환’(4.1%), ‘신경질환’(3.7%), ‘비뇨생식기질환’(3.0%), ‘피부질환’(3.0%), ‘심혈관질환’(2.7%), ‘암’(1.1%), ‘내분비질환’(1.1%), ‘산부인과질환’(1.0%) 순이었으며 매출 규모가 ‘10~20억원 미만’인 경우 ‘근골격질환’ 비율이 타 매출 규모층에 비해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한방병원은 ‘근골격질환’(49.8%), ‘소화기질환’(12.9%), ‘뇌혈관질환’(9.4%), ‘호흡기질환’(8.9%), ‘신경질환’(5.7%), ‘피부질환’(4.6%), ‘정신질환’(4.1%), ‘심혈관질환’(2.0%), ‘산부인과질환’(1.6%), ‘비뇨생식기질환’(0.5%) 순이었고 요양병원·(종합)병원은 ‘근골격질환’(29.2%), ‘뇌혈관질환’(17.3%), ‘소화기질환’(15.4%), ‘호흡기질환’(13.1%), ‘비뇨생식기질환’(7.4%), ‘정신질환’(4.2%), ‘심혈관질환’(4.0%), ‘암’(3.1%), ‘내분비질환’(3.1%)으로 나타났다.
질환 치료 목적으로 한약을 가장 많이 처방한 질환은 ‘근골격질환’
처방 탕약 중 근골격질환 비율, 한의원 53.1% · 한방병원 72.0%
보험한약(제제) 중 근골격질환 비율, 한의원 57.0%·한방병원 47.6%
비보험한약(제제) 중 근골격질환 비율, 한의원 33.7%·한방병원 49.8%
[한의신문=김대영 기자] 질환 치료 목적의 ‘탕약’ 중 가장 많이 처방(조제)된 질환은 ‘근골격질환’이었다.
한의원의 경우 ‘근골격질환’이 53.1%를 차지했으며 그 다음으로 ‘소화기질환’(20.7%), ‘호흡기질환’(6.2%), ‘산부인과질환’(4.0%), ‘피부질환’(2.6%), ‘신경질환’(2.5%), ‘뇌혈관질환’(2.2%), ‘정신질환’(2.0%), ‘심혈관질환’(1.2%), ‘내분비질환’(0.9%), ‘비뇨생식기질환’(0.5%), ‘눈, 귀의 이상’(0.2%), ‘암’(0.1%)이 뒤를 이었다.
매출 규모별로 살펴보면 ‘근골격질환’ 비율은 ‘1억원 미만’ 53.3%, ‘1~2억원 미만’ 54.7%, ‘2~3억원 미만’ 56.7%로 높아지다가 매출 규모가 이보다 더 커지면 ‘3~5억원 미만’ 49.4%, ‘5억원 이상’ 47.6%로 오히려 줄어들었다.
또 ‘1억원 미만’에서는 ‘소화기질환’ 비율이 17.5%로 다른 매출 규모층보다 낮은 반면 ‘산부인과질환’(5.8%), ‘뇌혈관질환’(5.0%) 비율은 높은 경향을 보였다.
한방병원 및 요양병원·(종합)병원에서도 ‘근골격질환’(64.9%)에 대한 탕약 처방(조제)가 가장 많았고 ‘뇌혈관질환’(13.5%), ‘소화기질환’(6.9%), ‘신경질환’(4.3%), ‘피부질환’(2.8%), ‘암’(1.7%), ‘산부인과질환’(1.3%), ‘내분비질환’(1.1%), ‘호흡기질환’(1.0%), ‘정신질환’(0.7%), ‘심혈관질환’(0.3%)이 뒤를 이었다.
이중 한방병원은 ‘근골격질환’(72.0%), ‘뇌혈관질환’(9.0%), ‘소화기질환’(7.0%), ‘피부질환’(2.7%), ‘신경질환’(2.6%), ‘산부인과질환’(2.2%), ‘호흡기질환’(1.8%), ‘정신질환’(1.3%), ‘심혈관질환’(0.4%) 순이었고 요양병원·(종합)병원은 ‘근골격질환’(55.4%), ‘뇌혈관질환’(19.6%), ‘소화기질환’(6.8%), ‘신경질환’(6.7%), ‘암’(4.0%), ‘피부질환’(2.9%), ‘내분비질환’(2.7%) 순으로 집계됐다.
질환 치료 목적으로 탕약을 제외한 보험한약(제제)을 가장 많이 처방(조제)한 질환 역시 ‘근골격질환’이었다.

한의원의 경우 ‘근골격질환’(57.0%), ‘호흡기질환’(19.0%), ‘소화기질환’(17.9%), ‘신경질환’(1.5%), ‘뇌혈관질환’(1.1%), ‘심혈관질환’(0.9%), ‘산부인과질환’(0.8%), ‘피부질환’(0.5%), ‘정신질환’(0.4%), ‘비뇨생식기질환’(0.3%), ‘암’·‘내분비질환’·‘눈, 귀의 이상’(각 0.1%) 순이었는데 진료 분야가 ‘부분특화분야’이고 매출 규모가 ‘2~3억원 미만’인 경우 ‘근골격질환’ 비율이 높았다.
한방병원 및 요양병원·(종합)병원에서는 ‘근골격질환’(46.5%), ‘소화기질환’(19.9%), ‘호흡기질환’(13.6%), ‘뇌혈관질환’(8.4%), ‘심혈관질환’(4.9%), ‘신경질환’(3.3%), ‘정신질환’(1.6%), ‘암’(1.0%), ‘피부질환’(0.6%), ‘비뇨생식기질환’(0.3%) 순인 가운데 매출 규모가 ‘10억원 미만’인 경우 ‘근골격질환’ 비율이 타 매출 규모층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한방병원은 ‘근골격질환’(47.6%), ‘소화기질환’(17.2%), ‘호흡기질환’(14.1%), ‘뇌혈관질환’(7.4%), ‘심혈관질환’(5.9%), ‘신경질환’(5.4%), ‘정신질환’(1.0%), ‘피부질환’(0.9%), ‘비뇨생식기질환’(0.5%) 순으로 많았으며 요양병원·(종합)병원은 ‘근골격질환’(44.8%), ‘소화기질환’(23.9%), ‘호흡기질환’(12.9%), ‘뇌혈관질환’(10.0%), ‘심혈관질환’(3.3%), ‘암’(2.5%), ‘정신질환’(2.5%) 순으로 조사됐다.
질환 치료 목적으로 탕약을 제외한 비보험한약(제제)을 가장 많이 처방(조제)한 질환도 ‘근골격질환’이었으나 비율은 상대적으로 낮았다.
한의원의 경우 ‘근골격질환’(33.7%), ‘소화기질환’(28.8%), ‘호흡기질환’(15.8%), ‘피부질환’(3.6%), ‘산부인과질환’(3.4%), ‘심혈관질환’(2.3%), ‘신경질환’(2.1%), ‘정신질환’(1.9%), ‘뇌혈관질환’(1.8%), ‘비뇨생식기질환’(1.5%), ‘눈, 귀의 이상’(1.0%), ‘내분비질환’(0.8%), ‘암’(0.1%) 순이었다.
진료 분야가 ‘일반’이고 매출 규모가 ‘1억원 미만’인 경우 ‘근골격질환’ 비율이 높았다.
한방병원 및 요양병원·(종합)병원의 경우 ‘근골격질환’(42.5%), ‘소화기질환’(13.8%), ‘뇌혈관질환’(12.2%), ‘호흡기질환’(10.4%), ‘정신질환’(4.1%), ‘신경질환’(3.7%), ‘비뇨생식기질환’(3.0%), ‘피부질환’(3.0%), ‘심혈관질환’(2.7%), ‘암’(1.1%), ‘내분비질환’(1.1%), ‘산부인과질환’(1.0%) 순이었으며 매출 규모가 ‘10~20억원 미만’인 경우 ‘근골격질환’ 비율이 타 매출 규모층에 비해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한방병원은 ‘근골격질환’(49.8%), ‘소화기질환’(12.9%), ‘뇌혈관질환’(9.4%), ‘호흡기질환’(8.9%), ‘신경질환’(5.7%), ‘피부질환’(4.6%), ‘정신질환’(4.1%), ‘심혈관질환’(2.0%), ‘산부인과질환’(1.6%), ‘비뇨생식기질환’(0.5%) 순이었고 요양병원·(종합)병원은 ‘근골격질환’(29.2%), ‘뇌혈관질환’(17.3%), ‘소화기질환’(15.4%), ‘호흡기질환’(13.1%), ‘비뇨생식기질환’(7.4%), ‘정신질환’(4.2%), ‘심혈관질환’(4.0%), ‘암’(3.1%), ‘내분비질환’(3.1%)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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