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한의원에 가는 이유는?

기사입력 2018.04.16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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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 Board 제5호' 발간…한의원 진료 다빈도 51개 상병 다뤄
    이달 말까지 상병 자료를 홍보자료로 신청할 수 있는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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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강환웅 기자] 한의정보협동조합(이사장 정다운·www.komic.org)이 발행하는 한의학 매거진 'On Board' 제5호가 최근 발간된 가운데, 이를 기념해 '한의원 진료 다빈도 상병' 기사의 원본 파일을 발송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한의정보협동조합은 올해 첫 'On Board'를 발행하며 환자들이 한의원을 더욱 가깝게 느끼길 바라는 마음에서, 5개의 섹션으로 나눠 51개의 한의원 진료 다빈도 상병의 설명자료를 다수의 이미지와 함께 제공해 환자들에게 쉽게 치료 과정을 설명할 수 있게 했다.

    특히 한의정보협동조합은 지난달 25일부터 진행된 이벤트에서 모든 신청자들의 한의원 로고가 원본 파일에 잘 어우러지도록 일일이 디자인 작업을 하고 있으며, 수백여명의 신청자가 몰려 잠시 편집위원회의 업무가 마비될 정도로 회원들이 높은 호응을 보내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이달 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하반기에 또 다른 50여 개의 다빈도 상병 기사를 준비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한의정보협동조합의 편집위원회 소속으로, 이번 'On Board #005 Honey One' 프로젝트의 총책임자인 김윤주 위원은 "한 질환으로 한 권의 책을 집필하는데, 하물며 한 장으로 압축하는 것이 과욕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그럼에도 농축된 우리의 노력 한 줌이 부디 임상의 최전선에서 힘쓰는 일선 원장님들의 조력자가 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의정보협동조합은 한의계의 트랜드를 선도하는 단체로, 조합원 1600명이 달하고 있다. 지난해 한의학 매거진 'On Board'를 발간한 한의정보협동조합은 현재 출판, 강연, 장학 등의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활동영역이 더욱 확장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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