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 경희대 교수,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등재

기사입력 2018.03.21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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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평생공로상 수상자로도 선정
    김종인
    [한의신문=민보영 기자] 김종인 경희대 한방병원 침구과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의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 in the world)'에 등재됐다고 21일 밝혔다.

    세계 215개국을 대상으로 정치, 경제, 사회, 예술, 의학, 과학 등 각 분야의 저명 인사와 탁월한 리더 5만여 명의 프로필을 등재하는 이 사전은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 미국 인명정보기관(ABI)와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힌다. 김 교수는 이 사전의 2012~2018년판에 의학연구자로 등재됐으며 2018 평생공로상 수상자로도 선정됐다.

    김 교수는 또 지난해 2017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 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er (IBC)가 선정한 2017년 IBC의 '21세기 탁월한 지식인 2000인'에도 이름을 올렸다.

    중풍(뇌졸중후유증, 파킨슨씨병, 다발성경화증), 뇌신경마비질환(사시), 안면질환(안면마비, 안면경련, 안검하수, 안면통증, 삼차신경통, 턱관절증)을 전문으로 진료하는 김 교수는 침, 뜸, 부항 요법의 근거에 관한 53편의 연구논문을 국제전문학술지(SCI, SCIE)에 발표해 의약 치료법에 대한 임상 근거를 쌓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연구원 전문심사위원, 대한배구협회 국가대표 Team Doctor 등을 역임했으며 다수 국제전문학술지의 논문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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