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 주] 한의의료기관에서 가장 많이 처방되는 한약은 무엇이고 처방한약의 선호제형은 무엇인지, 평소 한약재에 대해 어떠한 생각을 갖고 있는지를 ‘2017년 한약소비실태조사’ 결과를 통해 알아본다.
한의원 평균 탕약 처방 건수 542.2건, 한방병원 852.6건
한의원, 탕약 제외한 비보험한약 평균 388.1건, 보험한약 1380건 처방
한방병원, 탕약 제외한 비보험한약 평균 6657.9건, 보험한약 3766.6건 처방
[한의신문=김대영 기자] 2800개 한약소비기관을 대상으로 지난해 9월14일부터 12월11일까지 방문조사를 실시한 ‘한약소비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병원급(한방병원과 한방진료과목이 있거나 한의사가 근무하는 병원, 종합병원, 상급종합병원, 요양병원 포함) 기관의 총 탕약 처방건수는 124만7401건으로 평균 852.6건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500건 미만’의 비율이 84.3%로 가장 높았다.
한방병원의 경우에는 ‘1000~5000건 미만’의 비율이 33.1%로 높게 나타난 반면 요양병원·(종합)병원이 ‘500건 미만’의 비율이 96.1%로 조사됐다.
매출 규모가 클수록 탕약 처방 건수의 합계가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으며 권역별로는 ‘수도권’의 탕약 처방 평균 건수가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평균 탕약 처방 건수는 수도권 1730.5건, 충청권 591.6건, 경상권 314.1건, 전라권 521.6건이었다.
한의원의 탕약 처방 건수는 총 748만8248건으로 평균 542.2건이 처방됐다.
‘300~500건 미만’이 26.3%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500~1000건 미만’ 22.5%, ‘100~200건 미만’ 16.5%, ‘200~300건 미만’이 15.7%, ‘1000건 이상’ 10.7%, ‘100건 미만’ 8.3% 순이었다.
한의원 진료 분야가 ‘특화 분야’이고 매출 규모가 ‘2~3억원 미만’인 경우에 탕약 처방 건수가 ‘300~500건 미만’인 비율이 가장 높았다.
탕약을 제외한 건강보험한약(한약제제) 처방 건수를 살펴보면 병원급의 경우 총 132만15건으로 평균 처방 건수는 902.3건으로 조사됐다.
한방병원에서는 ‘1000~5000건 미만’의 비율이 높게 나타난 반면 요양병원·(종합)병원에서는 ‘50건 미만’의 비율이 높았다.
매출 규모가 ‘100억원 이상’인 경우 ‘1000~5000건 미만’의 비율이 타 매출 규모층에 비해 높게 나타났으며 권역별로는 ‘전라권’의 평균 건수(1964.9건)가 비교적 높았다.
평균 처방 건수는 수도권이 924.2건, 충청권 656.9건, 경상권 257.6건이었다.
탕약을 제외한 비보험한약(한약제제) 처방 건수는 총 183만6096건으로 평균 1255.0건을 처방했다.
‘500건 미만’이 88.4%로 가장 많았고 한방병원(48.1%)과 요양병원·(종합)병원(97.2%) 모두 그 비중이 높았다.
매출 규모가 ‘50~100억원 미만’인 경우 처방 건수가 비교적 많았으며 권역별로는 ‘수도권’의 평균 처방건수(2840.2건)가 많았다.
평균 처방건수는 충청권이 1062.1건, 경상권 247.6건, 전라권 569.7건 이었다.
한의원의 경우 탕약을 제외한 보험한약(한약제제) 처방 건수는 총 1905만7843건으로 평균 1380.0건을 처방했다.
‘1000~5000건 미만’이 31.1%로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고 ‘50건 미만’ 25.1%, ‘300~1000건 미만’ 19.8%, ‘100~300건 미만’ 12.8%, ‘5000건 이상’ 8.1%, ‘50~100건 미만’ 3.1% 순이었다.
한의원 진료 분야가 ‘부분특화분야’인 경우 ‘1000~5000건 미만’의 비율이 비교적 높게 나타났으며 매출 규모가 클수록 ‘5000건 이상’ 처방하는 비율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권역별로는 ‘수도권’의 처방건수 합계가 비교적 높았다.
평균 처방 건수는 수도권 1222.9건, 충청권 1555.5건, 경상권 1530.9건, 전라권 1650.2건으로 조사됐다.
탕약을 제외한 비보험한약(한약제제)의 총 처방 건수는 535만9681건으로 평균 388.1건을 처방했다.
‘100건 미만’이 51.1%로 가장 많았고 ‘100~200건 미만’ 13.2%, ‘300~500건 미만’ 10.9%, ‘1000건 이상’ 10.1%, ‘500~1000건 미만’ 8.7%, ‘200~300건 미만’ 6.0건 순이었다.
한의원 진료분야가 ‘일반’인 경우 ‘100건 미만’의 비율이 높았고 매출 규모가 클수록 ‘500~1000건 미만’의 비율이 높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권역별로는 수도권인 경우 처방 건수 합계가 높았다.
권역별 평균 처방건수는 수도권이 291.8건, 충청권 724.2건, 경상권 230.5건, 전라권 994.0건으로 나타났다.
한의원 평균 탕약 처방 건수 542.2건, 한방병원 852.6건
한의원, 탕약 제외한 비보험한약 평균 388.1건, 보험한약 1380건 처방
한방병원, 탕약 제외한 비보험한약 평균 6657.9건, 보험한약 3766.6건 처방
[한의신문=김대영 기자] 2800개 한약소비기관을 대상으로 지난해 9월14일부터 12월11일까지 방문조사를 실시한 ‘한약소비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병원급(한방병원과 한방진료과목이 있거나 한의사가 근무하는 병원, 종합병원, 상급종합병원, 요양병원 포함) 기관의 총 탕약 처방건수는 124만7401건으로 평균 852.6건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500건 미만’의 비율이 84.3%로 가장 높았다.한방병원의 경우에는 ‘1000~5000건 미만’의 비율이 33.1%로 높게 나타난 반면 요양병원·(종합)병원이 ‘500건 미만’의 비율이 96.1%로 조사됐다.
매출 규모가 클수록 탕약 처방 건수의 합계가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으며 권역별로는 ‘수도권’의 탕약 처방 평균 건수가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평균 탕약 처방 건수는 수도권 1730.5건, 충청권 591.6건, 경상권 314.1건, 전라권 521.6건이었다.
한의원의 탕약 처방 건수는 총 748만8248건으로 평균 542.2건이 처방됐다.
‘300~500건 미만’이 26.3%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500~1000건 미만’ 22.5%, ‘100~200건 미만’ 16.5%, ‘200~300건 미만’이 15.7%, ‘1000건 이상’ 10.7%, ‘100건 미만’ 8.3% 순이었다.
한의원 진료 분야가 ‘특화 분야’이고 매출 규모가 ‘2~3억원 미만’인 경우에 탕약 처방 건수가 ‘300~500건 미만’인 비율이 가장 높았다.
탕약을 제외한 건강보험한약(한약제제) 처방 건수를 살펴보면 병원급의 경우 총 132만15건으로 평균 처방 건수는 902.3건으로 조사됐다.
한방병원에서는 ‘1000~5000건 미만’의 비율이 높게 나타난 반면 요양병원·(종합)병원에서는 ‘50건 미만’의 비율이 높았다.
매출 규모가 ‘100억원 이상’인 경우 ‘1000~5000건 미만’의 비율이 타 매출 규모층에 비해 높게 나타났으며 권역별로는 ‘전라권’의 평균 건수(1964.9건)가 비교적 높았다.
평균 처방 건수는 수도권이 924.2건, 충청권 656.9건, 경상권 257.6건이었다.
탕약을 제외한 비보험한약(한약제제) 처방 건수는 총 183만6096건으로 평균 1255.0건을 처방했다.
‘500건 미만’이 88.4%로 가장 많았고 한방병원(48.1%)과 요양병원·(종합)병원(97.2%) 모두 그 비중이 높았다.
매출 규모가 ‘50~100억원 미만’인 경우 처방 건수가 비교적 많았으며 권역별로는 ‘수도권’의 평균 처방건수(2840.2건)가 많았다.
평균 처방건수는 충청권이 1062.1건, 경상권 247.6건, 전라권 569.7건 이었다.
한의원의 경우 탕약을 제외한 보험한약(한약제제) 처방 건수는 총 1905만7843건으로 평균 1380.0건을 처방했다.
‘1000~5000건 미만’이 31.1%로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고 ‘50건 미만’ 25.1%, ‘300~1000건 미만’ 19.8%, ‘100~300건 미만’ 12.8%, ‘5000건 이상’ 8.1%, ‘50~100건 미만’ 3.1% 순이었다.
한의원 진료 분야가 ‘부분특화분야’인 경우 ‘1000~5000건 미만’의 비율이 비교적 높게 나타났으며 매출 규모가 클수록 ‘5000건 이상’ 처방하는 비율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권역별로는 ‘수도권’의 처방건수 합계가 비교적 높았다.
평균 처방 건수는 수도권 1222.9건, 충청권 1555.5건, 경상권 1530.9건, 전라권 1650.2건으로 조사됐다.
탕약을 제외한 비보험한약(한약제제)의 총 처방 건수는 535만9681건으로 평균 388.1건을 처방했다.
‘100건 미만’이 51.1%로 가장 많았고 ‘100~200건 미만’ 13.2%, ‘300~500건 미만’ 10.9%, ‘1000건 이상’ 10.1%, ‘500~1000건 미만’ 8.7%, ‘200~300건 미만’ 6.0건 순이었다.
한의원 진료분야가 ‘일반’인 경우 ‘100건 미만’의 비율이 높았고 매출 규모가 클수록 ‘500~1000건 미만’의 비율이 높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권역별로는 수도권인 경우 처방 건수 합계가 높았다.
권역별 평균 처방건수는 수도권이 291.8건, 충청권 724.2건, 경상권 230.5건, 전라권 994.0건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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