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금산군, 한의약 중풍 예방 교실 성료

기사입력 2018.03.15 11:42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만성질환 관리 통해 삶의 질 향상 목표
    중풍
    [한의신문=민보영 기자] 충청남도 금산군이 12개 마을회관 및 경로당에서 200여 명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한의약 중풍 예방 교실'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월부터 이번 달까지 3개월 동안 8차례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만성·퇴행성 질환을 예방·관리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실은 △중풍예방교육 및 건강 상담 △중풍예방 생활체조 △혈압, 당뇨, 콜레스테롤 측정 △만성질환 교육 및 통합건강관리 △체질별 한의약 양생교육 △수료식 등의 프로그램으로 꾸려졌다.

    금산군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주민에 대한 포괄적 보건의료 서비스 제공으로 지역사회 한의약공공보건사업 활성화와 한의약보건의료 접근성 향상을 도모했다"며 "이번 교실에 참여한 지역 주민은 이 교실 참여로 건강한 삶을 누리게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