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이 원하는 건강정보 손쉽게 전달한다

기사입력 2018.03.13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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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평원 모바일 앱 '건강정보' 새롭게 오픈……편의성 및 접근성 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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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강환우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은 모바일 앱 '건강정보'를 이달 1일부터 2주간 시범 운영을 거쳐 지난 12일 새롭게 오픈했다.

    심평원은 모바일 앱 메인화면을 두 개의 탭(국민서비스 및 기관 소개)으로 분리해 국민이 원하는 서비스를 보다 빨리 찾을 수 있게 개선했다. '국민서비스' 탭에는 '손쉬운 병원 찾기', '내가 먹는 약! 한눈에' 등 국민이 자주 찾는 서비스로 화면이 구성돼 있으며, '기관 소개' 탭에는 심평원 공지사항, 고객의 소리, HIRA e-book 등의 내용이 포함돼 있다.

    또한 본인인증 방법을 확대해 비회원도 공인인증서 및 휴대폰 인증을 통해 모바일 앱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비밀번호 입력란 등에 키보드 보안 모듈을 적용해 보안성을 강화했다.

    이밖에도 장애인 및 고령자가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접근성 표준지침을 준수했고, 모바일 접근성 품질 인증 마크도 획득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김승택 심평원장은 "국민이 원하는 건강정보를 간편하게 제공받을 수 있도록 모바일 앱을 개선했다"며 "앞으로도 서비스 불편사항을 끊임없이 개선하여 국민에게 생활필수품이 되는 모바일 앱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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