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분회, 6·25참전 유공자에 한약 지원

기사입력 2018.06.21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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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서부보훈청과 MOU…20명에 600만원 상당

    참전

    경상남도 진주시한의사회(이하 진주분회)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지난 20일 경남 서부보훈지청에서 6·25참전 유공자를 대상으로 한약을 지원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6·25참전용사 20명이며 비용으로 따지면 600만원 상당이다.

    윤재은 진주분회장은 “전쟁터에서 목숨을 걸고 나라를 지켜주신 분들에 대해 결초보은하는 마음으로 한약을 지원하고자 한다”며 “협약을 통해 앞으로도 진주분회는 나라와 민족을 위해 공헌한 국가 유공자에 예우를 다하고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 사업에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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