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의 젊은 인재 양성, 익산분회가 책임진다”

기사입력 2018.03.16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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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고교생 등 17명 장학금 900만원 전달

    익산

    [한의신문=최성훈 기자] 전라북도 익산시한의사회(이하 익산분회)가 익산지역 고교생 및 대학생 17명에게 총 9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익산분회는 지난 13일 익산 궁웨딩홀에서 익산시자원봉사센터 장학위원회와 함께 꿈사랑 장학금 수여식을 성료했다고 16일 밝혔다.

    꿈사랑 장학금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바른 품성과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학생들에게 지급되는 인재육성 프로젝트다.

    박용권 익산분회 회장은 “미래는 모두가 함께하는 상생의 시대로서, 멀리가기 위해 함께 가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익산의 젊은 인재를 키우는 데 익산시 한의사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분회는 장학급 지급행사 외에도 저출산대책 지원사업으로 난임치료사업, 출산모 첩약지원사업을 6년째 시행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기여활동으로 노인종합복지관 무료급식봉사, 시민단체 후원, 문화공연 후원 등의 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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